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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에 관한 정보는 많다.
퀀텀 코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셨다면,
퀀텀을 이루는 플랫폼의 개념과 사물인터넷에 대하여 알아보자.

플랫폼[platform]이란 무엇일까?
플랫폼은 일종의 정거장이라 볼 수 있다.
다른 수 많은 코인들이 만들어지기 쉽도록 안정적인 베이스를 제공한다.
플랫폼 코인은 그 자체로도 쓰일 수 있지만, 베이스를 제공받은 다른 여러 코인들이 플랫폼 코인과 이어지면서, 플랫폼 코인의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

아래의 글은 보안금융원의 자료에 기재된 내용이다.

□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의 개념
o (개념)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 테스트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시스템의 구성요소(분산 네트워크, 통신 프로토콜 등) 및 필요기능(거래정보 검증,합의, 노드관리 기능 등)을 제공하는 환경
o (활용효과)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시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개발 편의성과 서비스 간 상호 호환성, 안정성을 확보 가능    [출처 :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현황 및 활용 사례 (금융보안원.2016)]

 

분류
활용효과
개발 
편의성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기능이 라이브러리 형태로 제공되어 개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물리적인 테스팅 환경이 아닌 가상의 분산 네트워크 환경 등에서 테스팅 가능
서비스 
호환성
동일 플랫폼의 구성요소 등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서비스 간 상호 호환이 가능하며 
향후 금융회사 내부·외부 서비스 간의 통합이 용이함
안정성 
타기관의 시범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이 일부 확보된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자체 개발 시보다 더 높은 안정성 제공

[출처 :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현황 및 활용 사례 (금융보안원.2016)]


이더리움이 플랫폼 코인의 예시로서 들 수 있는데, 퀀텀은 비트코인의 가치 전달 기능(Carry Value)과 이더리움의 컨트랙트 실행 능력(Execute Contracts)을 통합하여 기존 블록체인들의 문제를 개선한 새로운 ‘가치 전송 프로토콜'(VTP: Value Transfer Protocol)이다. 여기에 기존의 모바일 플랫폼을 퀀텀 블록체인에 응용할 수 있기 때문에 모바일에 특화된 플랫폼 코인이라고 볼 수 있다.

기존에 컴퓨터로 처리하던 낡은 계약 방식을 스마트 컨트랙트로 효율적으로 실행 처리하여 금융(Finance), 공급체인 관리(Supply Chain), 사물인터넷(IoT), 소셜미디어, 게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은솔, 고우균 메디블록 공동 대표(왼쪽부터)

이러한 플랫폼 성능은 수 많은 산업분야의 탈중화 애플리케이션인 디앱(DAPP)이 끝없이 생성된다.
현재 퀀텀을 기반으로한 디앱은 에너지 거래시장, 인공위성, 지식상권, 예측시장등 많은 분야가 있는데, 한국인이 개발하는 헬스케어 분야의 메디블록(Medibloc)이라는 디앱도 존재한다.


 

Qtum 대표 개발자 패트릭 다이 (Patrick DAI)

퀀텀은 2018년 300개의 디앱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에 EEA(Enterprise Ethereum Alliance,이더리움 기업 연합)이 있듯이 퀀텀 또한 EQA(Enterprise Quantum Alliance,퀀텀 기업 연합)을 구축할 예정이다. 얼마전에는 소로스 펀드와 패트릭 다이(Patrick DAI)가 밋업을 가진 적이 있다. 그 외에는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x86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퀀텀이 지향하고 있는 기술 분야에는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이 존재한다.
사물인터넷이 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퀀텀과 이어져 있는 것일까?

금융보안원에서는 사물인터넷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야할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나타내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 도입 필요성
□ 일반적인 사물인터넷은 중앙 서버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중앙집중형 시스템으로
비용, 확장성, 보안성 등에서 단점이 존재
◦ (비용) 사물인터넷은 다양한 기기의 데이터를 수집·처리하므로 빅데이터의 처리를 위한
중앙서버(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하여 구축비용과 중앙시스템의 유지보수를 위한 비용이 증가
◦ (확장성) 새로운 노드(사물인터넷 기기)를 추가할 경우 중앙서버에 연결이 필요하며
중앙 서버가 수집·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되어 확장이 어려움
◦ (보안) 각각의 노드가 네트워크에 노출되고 노드별 보안 수준이 상이하여 해킹 등으로 인해
전체 시스템의 보안이 위협되며 중앙처리시스템의 데이터가 위·변조되었을 경우
이에 대한 검증 및 복구가 어려움
◦ (안정성) 중앙처리시스템의 네트워크 문제 발생 시 해당 시스템에 연결되어 있는
사물인터넷 기기의 사용 불가 [출처 : 국내·외 블록체인 기반 사물인터넷 동향(금융보안원.2017)]

 

<표3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기반 사물인터넷의 비교>

특징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기반 사물인터넷
비용
⦁빅데이터의 수집·처리를 위한
중앙서버(데이터베이스)의 구축과
유지보수 비용이 요구됨
⦁사물인터넷 기기 간 연결로 전체
시스템을 구축하여 비용 절감
확장성
⦁중앙 서버가 수집·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되어 신규
사물인터넷 기기(노드)의 추가가 
어려움
⦁시스템 내의 노드 간 연결을 통해
신규 노드가 쉽게 참가 가능
보안
⦁각각의 노드가 네트워크에 노출
되고 상이한 노드별 보안 수준으로
인해 전체 시스템의 보안이 위협
⦁데이터 위·변조 시 데이터
검증 및 복구가 어려움
⦁분산 구조로 인해 DDoS 공격의
예방이 가능
⦁각 노드가 데이터를 보유하고
검증 가능하여 데이터 위·변조가
어려움
안정성
⦁중앙처리시스템의 네트워크 문제
발생 시 해당 시스템에 연결되어
있는 사물인터넷 기기의 사용 불가
⦁기기 간 연결로 인해 일부 기기에
문제가 발생하여도 전체 시스템에
영향이 적음

[출처 : 국내·외 블록체인 기반 사물인터넷 동향(금융보안원.2017)]




 



현재 블록체인에 관한 이야기는 세상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다.
하지만 블록체인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적은 편이다.

사람들은 아직 피부로 느끼지 못하지만, 한국만 하여도 50년 전과 비교할 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그 때를 그저 기다리는 것이 아닌, 그 때를 위하여 지금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수용하여야 한국이 IT 강국, 빅데이터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인터넷과 데이터, 사회 사이의 빈틈 속으로 우리는 다가가지 못했다.
새로운 산업혁명이 찾아올때마다 사회는 변화를 맞이한다. 부모님 세대들이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이 쉽지 않으실 때가 있는 것처럼 우리들도 새로운 시대가 찾아올 때 과거에 길들여져 뒤쳐지게 될지도 모른다.


 



시대가 변한다는 것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기준, 가치관마저 변해간다는 것이 아닐까?
 


  1. 퀀텀 코인이란 무엇인가

    Date2019.02.18 By코인대박 Views8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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